“40명·30분” 논란 뒤 처음 보인 눈물…지수 “내가 제일 속상해서 울었을까?”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데뷔 10주년 행사에서 흘린 눈물을 둘러싼 여러 해석에 직접 답했다. 처음 눈물을 보였다고 해서 자신이 가장 속상했던 것은 아니라며, 팬들과 멤버들이 함께한 10년에 대한 벅찬 감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아쉬움과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10주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0세 맞아?”…권상우, 17세 아들과 뉴욕 축구장서 ‘상의 탈의’ 포착Next: 마리나베이샌즈는 ‘진흥’이 키웠다…‘규제 몽둥이’에 싹 잘리는 K-카지노 [데스크칼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