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년 되는 날 ‘143억’ 찍었다…임영웅, ‘영웅시대’와 쌓은 숫자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년 전 ‘데뷔’라는 말조차 어색했다고 고백했던 임영웅이 정확히 데뷔 10주년을 맞은 날 멜론 누적 스트리밍 143억회를 넘어섰다. 임영웅의 멜론 누적 스트리밍은 지난 8일 오전 기준 143억회를 돌파했다. 지난달 18일 142억회를 넘어선 뒤 약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치원생도 아는 태극기”라던 김희철, 결국 고개 숙였다…“성급함이 제 잘못”Next: “강예원 맞아?” 앞트임 복원하더니…눈 성형 7번 고백 후 물오른 동안 미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