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 최정도 랜더스밖에 모른대요! “스프링캠프 정상적 참여 가능, 3루 애착 커졌다고” [SS문학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3루 애착이 더 강해졌다고 한다.” 고관절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SSG 최정(39)이 11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실전 복귀까지 6개월이 소요될 전망인 가운데, 이숭용(55) 감독은 “스프랑캠프 땐 문제 없을 것 같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베원 석매튜, 승무원으로 변신…특별한 하루(‘해봤튜’)Next: 상미당홀딩스, 폭염 취약지역에 생수 2만5500개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