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장 할 사람 없나요?” 혁신위 노력에도 ‘죽쑤어 개준다’ 우려 나오는 이유 [김용일의 축구:혼(魂)] 2일 ago57년 ago01 mins 박지성 케이-축구 혁신위원회(혁신위) 공동위원장은 지난 11일 혁신위 6차 회의 이후 브리핑 자리에서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보궐 선거와 관련해 “최대한 빨리 선거를 치르는 데 KFA도 적극적이다. 늦어도 올해는 넘기지 말자고 (혁신위) 위원이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환연4’ 박현지, 욕설글 게재 후 빛삭했다Next: 롯데잇츠, 메뉴 탐색·결제 편의성 높인다…UI·UX 개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