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이의리가 당연히 좋죠” 이범호 감독의 ‘복안’…중요한 순간 ‘좌타 중심타선’ 잡아라 [SS광주in]

    “선발 이의리가 당연히 좋죠” 이범호 감독의 ‘복안’…중요한 순간 ‘좌타 중심타선’ 잡아라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이의리 다시 선발로? 그건…”” KIA와 이범호(45) 감독이 ‘이의리 활용법’을 어느 정도 정한 듯하다. 당장 선발 전환은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 곽도규(22)가 돌아오면 변화가 있을 수는 있다.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아 보인다. 지금 좋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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