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서 같이 갈 상황 아냐”…‘또또또또’ 사라진 정철원, 딱 잘라 말한 롯데 김태형 감독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공 자체가…” 올시즌 부진에 허덕인 롯데 정철원(27)이 또 1군에서 자취를 감췄다. 이번이 벌써 네 번째. 김태형(59) 감독은 “1군에서 같이 갈 상황은 아니”라고 딱 잘라 말했다. 특별한 부상이 없는데도 제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롯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송·멤버십 강화…SSG닷컴, 온라인 장보기 성장세Next: ‘오심 이상 피해’ 심판이 규정 몰라 경기 망쳤다, 우승 상금 ‘1000만 달러’ ACLE 조기축구회 만든 ‘코미디’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