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서 같이 갈 상황 아냐”…‘또또또또’ 사라진 정철원, 딱 잘라 말한 롯데 김태형 감독 [SS시선집중]

    “1군서 같이 갈 상황 아냐”…‘또또또또’ 사라진 정철원, 딱 잘라 말한 롯데 김태형 감독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공 자체가…” 올시즌 부진에 허덕인 롯데 정철원(27)이 또 1군에서 자취를 감췄다. 이번이 벌써 네 번째. 김태형(59) 감독은 “1군에서 같이 갈 상황은 아니”라고 딱 잘라 말했다. 특별한 부상이 없는데도 제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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