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상’ 주인 가린다…전국 e스포츠 최강 지역, ‘천년 고도’ 경주서 결판

    ‘대통령상’ 주인 가린다…전국 e스포츠 최강 지역, ‘천년 고도’ 경주서 결판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전국 e스포츠 최강 지역을 가리는 ‘18번째 결전’이 천년고도 경주에서 펼쳐진다. 전국 16개 지역에서 1300명이 넘는 아마추어 선수들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경쟁했다. 치열한 선발전을 뚫은 대표 선수들이 이제 한자리에 모인다. 목표는 단 하나.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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