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상’ 주인 가린다…전국 e스포츠 최강 지역, ‘천년 고도’ 경주서 결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전국 e스포츠 최강 지역을 가리는 ‘18번째 결전’이 천년고도 경주에서 펼쳐진다. 전국 16개 지역에서 1300명이 넘는 아마추어 선수들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경쟁했다. 치열한 선발전을 뚫은 대표 선수들이 이제 한자리에 모인다. 목표는 단 하나. 전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0원→1000주’ 삼성증권 배당사고…대법 “국민연금에 18.7억 배상”Next: 최수영 맞아? 몰라보게 변신한 빌런의 모습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