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논란’ 하영, 고개는 숙였는데…‘구체적’ 대책은 없다 [SS초점]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이제는 사과를 넘어 자신의 약속을 어떻게 행동으로 증명할지가 남았다. 하영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과 ‘4대째 의사 가문’을 자랑스럽게 언급했던 것에 대한 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덴티티 itsnotover의 특별한 선물…‘Deep Dream’ 발매Next: “더 성숙해졌죠” 올림픽 銀 사격 박하준, AG에서 ‘金’ 도전…대신 ‘부담 없이’ 간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