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미래 국대’ 키운다…2030년까지 후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LG가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유망주를 키우기 위해 지속가능한 발굴·육성 체계를 도입했다. LG는 최근 유망주들이 꿈을 펼치고 미래의 국가대표로 성장하도록 돕는 신규 프로그램으로 스켈레톤 종목의 ‘LG 퓨처 슬라이드(LG Future Slide)’와 아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혜수의 XC90 vs 조여정의 S90’…볼보, 플래그십 라인업 상반된 매력 뽐낸다Next: 강부자, 폭탄선언에 현장 초긴장 “그동안 분하고 속상했던 얘기 실컷 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