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 비판속 하영 조부, 병리과장 아닌 ‘의무과장’…인권침해 가담은?

    소록도 비판속 하영 조부, 병리과장 아닌 ‘의무과장’…인권침해 가담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의 조부 고 안부호 교수는 소록도에서 단순히 한센병을 연구한 의사가 아닌듯 하다. 공식 자료에 남은 직책은 ‘병리과장’이 아닌 ‘의무과장’이다. 환자 진료와 간호를 담당한 의료부서의 책임자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의무과장이라는 직책만으로 안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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