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 비판속 하영 조부, 병리과장 아닌 ‘의무과장’…인권침해 가담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의 조부 고 안부호 교수는 소록도에서 단순히 한센병을 연구한 의사가 아닌듯 하다. 공식 자료에 남은 직책은 ‘병리과장’이 아닌 ‘의무과장’이다. 환자 진료와 간호를 담당한 의료부서의 책임자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의무과장이라는 직책만으로 안 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집 덕후 모여라~”…LG전자 ‘라이프집’, 코엑스서 ‘홈 라이프스타일 페어’ 개최Next: 르세라핌, 美·日 대형 축제서 잇단 러브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