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로 잘살았다”…친일파 증조부 논란 하영에 13년 전 ‘성지글’ 파묘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각 논란에 직접 사과문을 올린 가운데, 13년 전 안상호의 후손이라고 밝힌 누리꾼의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난 2013년 5월 18일 ‘익명이니까 고백한다’라는 제목으로 작성된 글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후’ 왕중왕전 찢은 리베란테, 이번엔 공연장 접수한다Next: 증조부·조부·부친 이어 모친까지…“금고에 현금 2억” 하영 가족사 ‘끝없는 파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