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로 잘살았다”…친일파 증조부 논란 하영에 13년 전 ‘성지글’ 파묘

    “대대로 잘살았다”…친일파 증조부 논란 하영에 13년 전 ‘성지글’ 파묘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각 논란에 직접 사과문을 올린 가운데, 13년 전 안상호의 후손이라고 밝힌 누리꾼의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난 2013년 5월 18일 ‘익명이니까 고백한다’라는 제목으로 작성된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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