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시음 적기까지 기다린다”…국순당, 최고급 올드 빈티지 와인 한정판 선봬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국순당이 프랑스 부르고뉴의 전설적인 와이너리 ‘도멘 로베르 앙뽀(Domaine Robert Ampeau Et Fils)’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도멘 로베르 앙뽀’는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의 유명 산지인 뫼르소(Meursault)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필름 한 장으로 집에 호텔 감성…KCC글라스, 회반죽 깊이·원목 나뭇결까지 살렸다Next: “집 덕후 모여라~”…LG전자 ‘라이프집’, 코엑스서 ‘홈 라이프스타일 페어’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