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지대로부터 보호”…스포츠윤리센터, 전국바이애슬론대회서 현장 인권보호 강화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스포츠윤리센터가 대한바이애슬론연맹과 협력해 현장 인권 보호에 나섰다. 스포츠윤리센터는 “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제42회 회장컵 하계 전국바이애슬론대회’에서 선수 보호를 위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역사회와 상생 ‘마이부산 캠페인’ ing…광복절 화성전 ‘춘해보건대학교병원 브랜드데이’로Next: 3년 연속 ‘최다안타’ 순항 中→2년 만의 ‘200안타’도 보인다…롯데 레이예스의 도전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