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에 담은 사회의 부조리…거장 안판석의 빛나는 궤적 [함상범의 옥석]

    로맨스에 담은 사회의 부조리…거장 안판석의 빛나는 궤적 [함상범의 옥석]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K-콘텐츠의 큰 별이 졌다. 이른바 ‘안판석 드라마’라 불리며 자신의 작품을 장르로 끌어올린 안판석 감독이다. 지난 12일 폐암 투병 끝에 64세 나이로 영면에 들었다. 대한민국 대중예술이 변방에 머물고 신데렐라 스토리가 난무하던 그때 사랑이라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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