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컵라면·만두 일부 가격 인상…봉지라면은 제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오뚜기는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상승, 고환율 등에 따른 원가 부담이 지속되면서 컵라면과 만두 일부 제품의 출고가를 조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가격 조정은 다음 달 7일부터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적용된다. 대상 제품은 ‘진라면’, ‘열라면’, ‘참깨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 학교 10곳 중 6곳 ‘쪼그려 앉는 변기’… 47%는 40년 이상 노후건물Next: 하나투어, AI 도입 3개월 만 이용률 72%…업무시간 231일 줄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