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고려인·해외 청년 200명, 서울서 ‘원코리아 청년연대’ 출범

    남·북·고려인·해외 청년 200명, 서울서 ‘원코리아 청년연대’ 출범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남한과 북한이탈주민, 고려인, 해외 출신 청년 200명이 UN 세계 청년의 날(International Youth Day)을 맞아 서울에 모여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미래를 위한 국제 청년연대를 선언했다. 한국글로벌피스재단(GPF Korea)이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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