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고려인·해외 청년 200명, 서울서 ‘원코리아 청년연대’ 출범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남한과 북한이탈주민, 고려인, 해외 출신 청년 200명이 UN 세계 청년의 날(International Youth Day)을 맞아 서울에 모여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미래를 위한 국제 청년연대를 선언했다. 한국글로벌피스재단(GPF Korea)이 주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9월 1일 춘천서 막 올려Next: “전세사기 위험 촘촘히 막는다”…하나은행, 청년 맞춤 권리보험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