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상생 ‘마이부산 캠페인’ ing…광복절 화성전 ‘춘해보건대학교병원 브랜드데이’로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15일 광복절에 열리는 화성FC와 홈경기를 ‘춘해보건대학교병원 브랜드데이’로 꾸린다. 부산 구단이 추진하는 ‘마이부산 캠페인’의 일환이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 가치를 전달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PBA팀리그 1R ‘우승’ 우리금융, ‘준우승’ 하림 역시 저력 있네…2R 첫판서 나란히 4-0 완승Next: “사각지대로부터 보호”…스포츠윤리센터, 전국바이애슬론대회서 현장 인권보호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