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이 캐릭터를 만났다…영화 ‘기생충’ 그림 작가 지비지, 화성서 신작 공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기현 기자] 영화 ‘기생충’에 등장한 그림의 작가로 알려진 지비지(GBG)가 한글을 새로운 시각예술로 풀어낸다. MG화성새마을금고 우리동네 MG갤러리는 오는 10월8일까지 지비지 개인전 《한글창의, 집현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MG화성새마을금고 우리동네 MG갤러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금은 에이티즈·리센느 시대…우뚝 선 ‘슬로우 스타터’ [SS뮤직]Next: ‘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SNS 삭제-잠적설 부인… “해킹 시도로 일시 사라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