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조부·부친 이어 모친까지…“금고에 현금 2억” 하영 가족사 ‘끝없는 파묘’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을 둘러싼 가족사 논란이 모친의 15년 전 인터뷰까지 번졌다. 당시 코어메드 대표였던 어머니 이미숙 씨가 현금 1억원에 이어 2억원을 금고에 보관했다고 밝힌 대목이다. 인터뷰의 본래 취지는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며 더 이상 큰돈을 좇지 않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대로 잘살았다”…친일파 증조부 논란 하영에 13년 전 ‘성지글’ 파묘Next: 독립운동가 후손 배우 박환희 시구 소식에…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과 대조적 조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