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조부·부친 이어 모친까지…“금고에 현금 2억” 하영 가족사 ‘끝없는 파묘’

    증조부·조부·부친 이어 모친까지…“금고에 현금 2억” 하영 가족사 ‘끝없는 파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을 둘러싼 가족사 논란이 모친의 15년 전 인터뷰까지 번졌다. 당시 코어메드 대표였던 어머니 이미숙 씨가 현금 1억원에 이어 2억원을 금고에 보관했다고 밝힌 대목이다. 인터뷰의 본래 취지는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며 더 이상 큰돈을 좇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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