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게 식은’ 최형우-디아즈, 1위 추격해야 하는데…너무 ‘무딘 창’을 어찌해야 하나 [SS시선집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삼성이 1위 KT를 추격하고 있다. 한국시리즈 우승이 목표다. 정규시즌 우승을 하면 확률을 한껏 높일 수 있다. 1승이 귀한데 이게 마음대로 안 된다. 중심타선 침묵이 크다. 특히 르윈 디아즈(30)와 최형우(43) 방망이가 식은 게 뼈아프다.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500안타·2000루타 고지는 아무나 밟나! “더 많은 기록 위한 과정”…키움, 서건창 기념 시상식 개최Next: 홍명보 감독 후임 지원설 나돈 ‘스페인 레전드’ 사비, 네덜란드 지휘봉 잡았다…“크루이프·미셸 등에게 영향받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