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게 식은’ 최형우-디아즈, 1위 추격해야 하는데…너무 ‘무딘 창’을 어찌해야 하나 [SS시선집중]

    ‘차갑게 식은’ 최형우-디아즈, 1위 추격해야 하는데…너무 ‘무딘 창’을 어찌해야 하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삼성이 1위 KT를 추격하고 있다. 한국시리즈 우승이 목표다. 정규시즌 우승을 하면 확률을 한껏 높일 수 있다. 1승이 귀한데 이게 마음대로 안 된다. 중심타선 침묵이 크다. 특히 르윈 디아즈(30)와 최형우(43) 방망이가 식은 게 뼈아프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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