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No.1 공식 선언…라멘스, 경쟁자 밀어내고 1번 주인 됐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골키퍼 센네 라멘스에게 상징적인 등번호 1번을 부여하며 확실한 신뢰를 보냈다. 맨유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멘스가 2026-27시즌부터 등번호 1번을 착용한다”고 발표했다. 라멘스는 지난해 여름 벨기에 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철순 ‘매니저’의 유스 챔피언십 참관기 “이런 시스템이었다면 더 열심히 했을 것, 경기 퀄리티 참 높다”[SS인터뷰]Next: 1500안타·2000루타 고지는 아무나 밟나! “더 많은 기록 위한 과정”…키움, 서건창 기념 시상식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