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 감독, ‘호프’ 나홍진 감독에 ‘샤라웃’…정호연 “♥♥♥” 화답

    제임스 건 감독, ‘호프’ 나홍진 감독에 ‘샤라웃’…정호연 “♥♥♥” 화답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DC스튜디오 회장 겸 영화 감독 제임스 건 감독이 나홍진 감독의 ‘호프’를 ‘샤라웃’ 했다. 제임스 건 감독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이번 주말에 ‘호프’ 상영 자리를 마련해준 나홍진 감독과 그의 팀에게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이날 제임스 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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