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 감독, ‘호프’ 나홍진 감독에 ‘샤라웃’…정호연 “♥♥♥” 화답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DC스튜디오 회장 겸 영화 감독 제임스 건 감독이 나홍진 감독의 ‘호프’를 ‘샤라웃’ 했다. 제임스 건 감독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이번 주말에 ‘호프’ 상영 자리를 마련해준 나홍진 감독과 그의 팀에게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이날 제임스 건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입장] ‘조세 불복’ 차은우, 벌써 복귀 준비…“‘서라벌 나이프’ 검토중”Next: 父도 인터뷰했는데…하영, 가족자랑→친일파 논란에 ‘입꾹닫’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