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10년차 연인 안은진, 영화감독으로 변신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안은진이 인생의 다음 장면을 찾지 못한 영화감독으로 돌아온다. 오는 9월 12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안은진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암살자(들)’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뜬다Next: ‘매국노 이완용’ 살린 의료진에 하영 증조부…‘친일 의혹’ 부인하다 결국 사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