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작 논란’ 잡재홍, 어디 갔나 했더니…새 채널 296만 ‘초대박’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영상 조작 이른바 ‘주작 논란’으로 활동에 제동이 걸렸던 유튜버 잡재홍(본명 윤재홍)이 새로운 유튜브 채널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14일 현재 잡재홍이 운영하는 채널 ‘DoubleBite(더블바이트)’의 구독자는 296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11월 1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렛츠런파크 서울에 태극기 물결…독립유공자 후손과 광복절 기념 경주Next: “영구 결번 꿈 있다”…‘잠실오씨’ 오스틴 ‘유쾌한 진심’, “좋은 조건 있으면 좋겠다” [백스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