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이” 홍상수·김민희, 당당한 공식석상에 여론 폭발 “너무 불편해”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아들 출산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국내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 14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Nowhere to Lay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꺾이지 않는 늦더위·늦캉스…뷰티업계, ‘철벽 방어’ 기능성 메이크업 승부 [SS포커스]Next: 렛츠런파크 서울에 태극기 물결…독립유공자 후손과 광복절 기념 경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