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을 보면 K리그 유스 시스템의 힘이 보인다, 3년 차에 16강 진출…김진환 감독 “계속 찾아 오는 팀 만드는 게 목표”[SS현장]

    천안을 보면 K리그 유스 시스템의 힘이 보인다, 3년 차에 16강 진출…김진환 감독 “계속 찾아 오는 팀 만드는 게 목표”[SS현장]
    [스포츠서울 | 천안=정다워 기자] 천안 시티FC 15세 이하(U-15)팀은 이번 챔피언십 ‘돌풍의 팀’이다. 천안은 천안축구센터,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 중인 2026 K리그 U-15 챔피언십 조별리그를 2승 1무로 마쳐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지난 두 번의 대회에서는 승리 없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