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득남 후 ‘로카르노’서 첫 공식석상…“수유하며 영화 촬영”

    김민희, 득남 후 ‘로카르노’서 첫 공식석상…“수유하며 영화 촬영”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김민희가 출산 후 홍상수 감독과 함께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제7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의 공식 Q&A 행사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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