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득남 후 ‘로카르노’서 첫 공식석상…“수유하며 영화 촬영”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김민희가 출산 후 홍상수 감독과 함께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제7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의 공식 Q&A 행사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안을 보면 K리그 유스 시스템의 힘이 보인다, 3년 차에 16강 진출…김진환 감독 “계속 찾아 오는 팀 만드는 게 목표”[SS현장]Next: 2006년생 김민수, 지로나 1군 ‘정식 등록’…라 리가2서 활약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