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과 투지의 아이콘, 전북과 재계약한 티아고…“이적 생각 안 했다”

    헌신과 투지의 아이콘, 전북과 재계약한 티아고…“이적 생각 안 했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 스트라이커 티아고는 ‘전주성’을 떠날 생각이 없다. 전북은 13일 티아고와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티아고는 2022년 경남FC에 입단하며 K리그2에서 18골 2도움을 기록, 한국에 안착했다. 2023년 대전하나시티즌 이적 후 1부 리그에서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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