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과 투지의 아이콘, 전북과 재계약한 티아고…“이적 생각 안 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 스트라이커 티아고는 ‘전주성’을 떠날 생각이 없다. 전북은 13일 티아고와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티아고는 2022년 경남FC에 입단하며 K리그2에서 18골 2도움을 기록, 한국에 안착했다. 2023년 대전하나시티즌 이적 후 1부 리그에서도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06년생 김민수, 지로나 1군 ‘정식 등록’…라 리가2서 활약 예고Next: 서동주, 유산 아픔 딛고 4개월 만에 시험관 재도전 “공난포일까 두렵지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