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등번호 7번 ‘이강인 시대’ 화려하게 막 올랐다…‘크레이지’ 데뷔전서 데뷔골 폭발! 말라가 상대 결승포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스페인 라 리가의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등번호 7번 ‘이강인 시대’가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ATM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뷔골에 ‘MVP’까지 완벽한 ATM 데뷔전…‘No.7’ 이강인 “감각 더 끌어 올려야, 우승 위해 싸우고 노력하겠다”Next: ‘식사마 매직’ 베트남, 말레이시아 격파하고 현대컵 결승행…숙적 태국과 맞대결 ‘2연패’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