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등번호 7번 ‘이강인 시대’ 화려하게 막 올랐다…‘크레이지’ 데뷔전서 데뷔골 폭발! 말라가 상대 결승포

    ATM 등번호 7번 ‘이강인 시대’ 화려하게 막 올랐다…‘크레이지’ 데뷔전서 데뷔골 폭발! 말라가 상대 결승포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스페인 라 리가의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등번호 7번 ‘이강인 시대’가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ATM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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