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골에 ‘MVP’까지 완벽한 ATM 데뷔전…‘No.7’ 이강인 “감각 더 끌어 올려야, 우승 위해 싸우고 노력하겠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데뷔전에서 만점 활약한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만족하지 않았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라운드에서 교체 출전해 선제골을 터뜨려, 팀의 2-0 승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구 꿈나무 속초 집결’ 제15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20일부터 114개 팀 ‘역대 최대’ 열전Next: ATM 등번호 7번 ‘이강인 시대’ 화려하게 막 올랐다…‘크레이지’ 데뷔전서 데뷔골 폭발! 말라가 상대 결승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