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최초’에 도전하는 임성재 “8연속시즌 투어 챔피언십 출전, 꼭 이뤄낼 것”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8연속시즌 최종전 진출, 꼭 이루고 싶다.” ‘프린스’ 임성재(28·CJ)가 한국인 최초 기록에 도전한다. ‘꾸준한 톱랭커’를 증명할 수 있는 기록이다. 임성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벨러리브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프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NS 좀 하지 마” 이런 것까지 가르쳐야 하나 ‘극한 직업’…이정효 감독조차 바꾸기 쉽지 않은 수원 문화Next: ‘한우와 수제맥주’ 횡성군, 28일 ‘제4회 공근 소(牛)맥축제’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