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좀 하지 마” 이런 것까지 가르쳐야 하나 ‘극한 직업’…이정효 감독조차 바꾸기 쉽지 않은 수원 문화

    “SNS 좀 하지 마” 이런 것까지 가르쳐야 하나 ‘극한 직업’…이정효 감독조차 바꾸기 쉽지 않은 수원 문화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선수의 책임감과 프로 의식이 팬덤 수준을 따라가기 버거운 팀. K리그2에 머물고 있는 수원 삼성의 오랜 숙제다. ‘수장’ 이정효 감독은 최근 수원FC전 이후 “SNS는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오직 축구에만 집중하면 좋겠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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