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장기금리 다시 뛴다…베센트 국채 매입 확대 효과 ‘제자리’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수익률을 낮추기 위해 국채 재매입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지만 시장 반응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정부 부채 증가와 인공지능(AI) 투자에 따른 기업 채권 발행, 인플레이션 우려가 장기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지목된다.AP통신에 따르면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20일(현지시간) 4.69%로 반등했다.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장기 국채 재매입 규모를 기존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두 배 확대한다고 발표하기 직전 수준으로 되돌아간 것이다.3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