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날씨예보] 무더위 속 경남내륙 소나기 최대 50㎜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오늘(21일) 부산·울산·경남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오후부터 저녁 사이 경남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남내륙의 예상 강수량은 5~5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쏟아질 가능성도 있다.비가 내리는 동안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운전자는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해야 한다.부산과 울산, 경남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낮 최고체감온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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