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민 선제골+이태경 추가골’ 중앙대, 용인대 2-1로 꺾고 8년만 정상+올해 ‘3관왕’ 등극[1,2학년 대학축구]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중앙대가 3관왕에 등극했다. 중앙대는 26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결승에서 용인대를 2-1로 꺾었다. 중앙대는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의 정상 탈환했다. 지난 1월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삼석, 국회의원축구연맹 회장 취임…여야 의원 친선축구대회 성료Next: 코도 맛있으니 눈도 맛있겠죠? KIA, 27일 광주 롯데전서 ‘교촌치킨 스폰서 데이’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