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즈→태극마크’ 최기문 수석코치, 아이치·나고야 AG 야구대표팀 합류…“어디서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울산 웨일즈 최기문(53) 수석코치가 태극마크를 달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나선다. 울산 웨일즈는 “최 수석코치가 내달 18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에서 열리는 제20회 2026 AG에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배터리코치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레이드 복덩이’ 하주석, 26일 롯데전 앞서 1000경기 출장 달성 시상식 열려 [SS시선집중]Next: 10도루 채웠다, 남은건 홈런 1개…이정후 ‘ML 첫 10-10’ 초읽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