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는 맞고 특혜는 아니다…박수홍 ‘70분 지연’에 덧씌운 억까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70분 지연은 박수홍의 잘못이다. 본인도 “그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고 인정했다. 그렇다고 하지 않은 일까지 얹어 비난할 이유는 없다.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으로 인해 괌행 항공편의 출발이 지연된 데 대해 26일 사과했다. 박수홍은 SNS에 “비행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브 안유진, 홍콩의 밤 밝힌 미모…뾰루퉁한 표정도 사랑스러운 일상Next: K-게임 위해 여야 독일 쾰른서 뭉쳤다…국회 첫 게임스컴 방문, 게임산업법 ‘속도’ [2026 게임스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