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는 맞고 특혜는 아니다…박수홍 ‘70분 지연’에 덧씌운 억까

    민폐는 맞고 특혜는 아니다…박수홍 ‘70분 지연’에 덧씌운 억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70분 지연은 박수홍의 잘못이다. 본인도 “그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고 인정했다. 그렇다고 하지 않은 일까지 얹어 비난할 이유는 없다.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으로 인해 괌행 항공편의 출발이 지연된 데 대해 26일 사과했다. 박수홍은 SNS에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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