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아, 이렇게 멋진 ‘최고령 만루포’ 봤어요? 최형우, 1회 첫 타석부터 ‘선제 그랜드슬램’ 쾅! [SS고척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선제 만루 홈런 쾅!’ 올시즌 키움 선발 박준현(19)만 만나면 작아졌던 삼성이 마침내 무실점 행진을 깼다. 최형우(43)가 1회초부터 시즌 16호 홈런을 만루포로 장식하며 리드를 가져갔다. 42세 8개월 10일의 나이로 KBO리그 최고령 만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얼굴에 살 올랐네” 고지용, 63kg까지 빠졌던 모습과 딴판…밝아진 근황Next: 서삼석, 국회의원축구연맹 회장 취임…여야 의원 친선축구대회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