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복덩이’ 하주석, 26일 롯데전 앞서 1000경기 출장 달성 시상식 열려 [SS시선집중]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 ‘복덩이 이적생’ 하주석(32)의 1000경기 출장 시상식이 열렸다. 한화에서 달성할 수도 있었다. KIA 이적이 큰 계기가 되는 모습이다. KIA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 앞서 하주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55㎞ 밀어서 넘겼다’ 김도영, 역전 3점포로 ‘39호’…개인 최다 신기록→40호까지 ‘1개’ [SS광주in]Next: ‘웨일즈→태극마크’ 최기문 수석코치, 아이치·나고야 AG 야구대표팀 합류…“어디서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