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무소유 할게요”… ‘원조 신상녀’ 서인영, 명품백 다 팔았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자신이 소장하고 있던 명품 가방을 처분하며 ‘무소유’를 선언했다. 과거 ‘신상녀’라는 별명으로 불렸던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인영은 2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명품 가방 2개를 중고 매장에 가져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짜 타짜에게 배웠다”…변요한, 홍진호·김슬기에게 직접 손기술 전수받은 이유Next: ‘만루 홈런 라이온즈’ 진짜예요? 최형우 ‘쾅’하니 김영웅도 ‘쾅’으로 보답했다! 삼성, 키움에 12-2 대승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