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료 500만 원? 장사치는 되지 말길”… ‘터널’ 원작자 소재원, 박위 공개 비판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소설가 소재원이 유튜버 박위의 고액 강연료를 언급하며 비판적인 시선을 보냈다. 영화 ‘비스티 보이즈’, ‘소원’, ‘터널’ 등의 원작 소설을 집필하고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의 원작자로도 알려진 소재원 작가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위의 강연료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도루 채웠다, 남은건 홈런 1개…이정후 ‘ML 첫 10-10’ 초읽기Next: “얼굴에 살 올랐네” 고지용, 63kg까지 빠졌던 모습과 딴판…밝아진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