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장애로 힘들다” 박수홍, 비행기 하차 번복 ‘민폐’…진짜 성격 ‘재소환’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과 함께 탑승한 괌행 비행기에서 하차 의사를 밝혔다가 이를 번복하면서 항공편 출발이 1시간 넘게 지연된 사실이 알려졌다. 이와함께 과거 자신을 ‘우유부단한 성격’이라고 표현했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수홍은 26일 자신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의사는 ‘닥터’ 아니야”… ‘아옳이♥’ 김형배, ‘열나도 참아라’ 발언에 의료계 반발Next: 아이브 안유진, 홍콩의 밤 밝힌 미모…뾰루퉁한 표정도 사랑스러운 일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