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다시 서울로…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한·일·홍 빅매치

    ‘디펜딩 챔피언’ 다시 서울로…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한·일·홍 빅매치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는 9월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를 앞두고 일본과 홍콩의 출전마가 입국, 본격적인 경주 준비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국내 최초 국제 G2로 승격된 코리아컵(1800m)의 중심엔 일본의 ‘딕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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