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숟가락으로 맞아도 할 말 없다”…양준혁, 장모에게 아내 흉→골프장 집으로 효도 만회

    “숟가락으로 맞아도 할 말 없다”…양준혁, 장모에게 아내 흉→골프장 집으로 효도 만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장모님 앞에서 딸 흉을 보면 어떡하냐.” 양준혁이 장모 앞에서 19세 연하 아내 박현선의 요리 실력을 건드렸다가 제대로 혼났다. 그런데 눈치 없는 사위의 다음 카드는 ‘둘째’였다. 장모와 티격태격하던 양준혁은 마지막엔 자신을 위해 포항까지 내려온 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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