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결과? 우리만 잘하면…” 괜히 베테랑이겠어? 최형우는 일희일비하지 않습니다!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KT가 잘해서 어려우면 인정하면 된다.” 호쾌하게 돌린 방망이만큼이나 베테랑의 한마디는 짧고 묵직했다. KBO리그 최고령 만루 홈런 기록까지 새로 썼지만 머릿속엔 오직 팀뿐이었다. 삼성 최형우(43)는 그저 “1등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민기, 전여친에 4개 혐의 고소…소속사가 다시 꺼낸 ‘23일 새벽’[공식]Next: 수지, 또 증명한 뒷심…4년 만의 ‘안나’, 공중파 직후 재시청 48.8% ‘껑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