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생 맞나’ 적극적 수비 가담에 활력 불어넣고 5경기만 득점포…포항 구해낸 ‘최신기종’ 원기종

    ‘이적생 맞나’ 적극적 수비 가담에 활력 불어넣고 5경기만 득점포…포항 구해낸 ‘최신기종’ 원기종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최신기종’ 원기종(30)이 포항 스틸러스 이적 후 첫 골을 신고했다. 원기종은 2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맞대결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팀의 2-1 승리에 발판을 놨다. 포항은 24라운드 부천F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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