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생 맞나’ 적극적 수비 가담에 활력 불어넣고 5경기만 득점포…포항 구해낸 ‘최신기종’ 원기종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최신기종’ 원기종(30)이 포항 스틸러스 이적 후 첫 골을 신고했다. 원기종은 2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맞대결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팀의 2-1 승리에 발판을 놨다. 포항은 24라운드 부천FC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현승 vs 최지만? 울산 웨일즈, U-18 청소년 국가대표팀과 맞대결Next: 서울 상대 ‘3연패’ 했지만 철저히 계산된 바사니·갈레고 체력 안배…당장보다 멀리 내다보는 부천 이영민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