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축구로 3년만 두 번째 ‘3관왕’…중앙대 “내친김에 4관왕까지 가봐야죠”[SS현장]

    ‘밸런스’ 축구로 3년만 두 번째 ‘3관왕’…중앙대 “내친김에 4관왕까지 가봐야죠”[SS현장]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내친김에 4관왕까지 가봐야겠네요.” 오해종 감독이 이끄는 중앙대는 26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결승에서 용인대를 2-1로 꺾었다. 중앙대는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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