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축구로 3년만 두 번째 ‘3관왕’…중앙대 “내친김에 4관왕까지 가봐야죠”[SS현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내친김에 4관왕까지 가봐야겠네요.” 오해종 감독이 이끄는 중앙대는 26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결승에서 용인대를 2-1로 꺾었다. 중앙대는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현무, ‘즉흥여행 조작설’에 심형준 감독 등판 “원래 계획 없이 떠나는 사람”Next: 2000만달러 김하성, 9경기째 ‘0출전’ 벤치신세…美현지는 ‘선발자리 잃었나’ 직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