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씨 내가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겁 나세요? 아니면 입 맞추나” 김병지 강원 대표 SNS에 추가 입장 게재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박문성 씨 내가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겁이 나세요? 아니면 입을 맞추느냐.”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인기 유튜버로 활동하는 박문성 씨를 향해 다시 한 번 날을 세우며 소셜미디어(SNS)에 입장문을 남겼다. 김 대표이사는 26일 자기 SNS에 ‘박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상대 ‘3연패’ 했지만 철저히 계산된 바사니·갈레고 체력 안배…당장보다 멀리 내다보는 부천 이영민 감독Next: ‘야없날’ 제일 싫은 사람 손?…‘폭염? 그래도 못 막지’ KBO리그,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