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지 않았는데 홍수가 났다…히말라야가 던진 기후위기의 경고

    비가 오지 않았는데 홍수가 났다…히말라야가 던진 기후위기의 경고
    현지시간 8월 26일,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가 갑작스러운 대홍수에 휩쓸렸다.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 발원해 네팔로 흐르는 트리슐리(Trishuli)강 유역의 마을과 도로, 수력발전시설이 순식간에 물에 잠겼다. 하류 갈치(Galchhi) 지점의 수위는 불과 30분 만에 약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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