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첫 코리아컵 준비하던 여름 [한국경마 타임캡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오는 9월6일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26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를 연다. 올해로 창설 10주년. 첫 대회를 준비하던 2016년 8월 렛츠런파크 서울은 이전까지 한 번도 시도해본 적 없는 일로 분주했다. 그해 7월1일 국제경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든 머레이, 전설을 되살린 존재 하이엔드 GT ‘S1’ 공개Next: 전현무, ‘즉흥여행 조작설’에 심형준 감독 등판 “원래 계획 없이 떠나는 사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